
1일(현지시간) 유튜브가 블로그를 통해 ▲유튜브 뮤직 ▲유튜브
프리미엄 구독자(체험판 포함)가 1억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4년 1월 기준 1년
만에 2천만 명 증가한 수치다.
유튜브 프리미엄은 유튜브 영상을 광고 없이 시청할 수 있는
유료 멤버십 서비스다. 영상 저장, 백그라운드 재생, 유튜브 뮤직 프리미엄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2014년 11월 유튜브 뮤직 키로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이듬해
'유튜브 레드'로 이름이 변경됐으며 2018년부터 현재의 '유튜브 프리미엄' 이름이
사용되고 있다.
또, 2015년 출시된 유튜브 뮤직은 광고 없는 청취, 오프라인
기능, 뮤직 비디오 액세스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유튜브 프리미엄 멤버십 월정액 국내 가격은 작년 12월
기존 1만450원에서 1만4900원으로 43%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