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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나만의 사업을 시작하는 1인 대표에게 추천하는 PC

2024/03/29 09:34:23

 

기업 및 사업이 이제 꼭 여러명이어야 할 필요가 없는 시대가 다가왔다.

분야에 따라서는 여러명이 유리한 사업이 있지만, 이제는 1인으로서 모든 것을 직접 컨트롤하고 작업하며 1인 기업을 꾸려가는 것도 상당히 흔해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이 가능하게 된 것은, 분야적 측면에 따라 이제 대부분의 모든 업무를 PC로 수행이 가능해졌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사무적인 오피스 관련 업무 뿐만 아니라, 대표적으론 디자인, 영상 편집, 콘텐츠 제작, 3D 모델링, 그래픽 등등이 있다. 물론, 1인 기업으로서 이러한 작업을 수월하게 진행 해 나가기 위해서는 적절한 PC의 사양이 충족되어야 한다.

그래서 이번 기사에서는 나만의 사업을 시작하는 1인 대표, 1인 기업에서 업무별 추천하는 PC 맞춤 추천을 해보려고 한다.

 

■ 오피스 기반의 사무 업무를 주로한다면

1인 기업을 생각하면 크리에이터 활동 분야를 쉽게 떠올리곤 하지만, 텍스트 위주의 사무 업무를 기반으로 하는 기업도 분명 존재한다.

이러한 1인 기업들은 사실 PC를 꾸밀때 크게 고사양의 PC로 구성할 필요는 없다.

다만, 특정 업무 툴이나 여러 오피스 프로그램 등을 장시간 띄워놓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멀티테스킹을 위한 기본 성능을 충분히 갖추는 것은 중요하다고 본다.

그런면에서 다른 부분의 사양은 높지 않더라도 CPU 부문에서는 적당한 수준의 사양을 갖춰 PC를 구성하는 것을 추천한다.

대표적으로 14세대 인텔 코어 i5급, 코어 i5-14400 CPU 장착을 추천한다.

i3급도 추천할 법 하지만, 여러 프로그램을 동시 사용하는 것을 감안했을때, 보다 많은 코어와 멀티테스킹에서 보조 역할을 제공하는 E코어가 제공되는 i5급이 더 좋은 효율을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된다.

인텔 i5급을 활용한다면, 메인보드는 B660이나 B760과 같은 메인스트림급 이상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을 추천한다. 안정적인 CPU 전원 공급과 더해 2.5 기가비트 등 다양한 부분에서 모자람 없는 PC 베이스를 구성할 수 있다.

또, 메모리는 이제 게임을 하지 않더라도 16GB는 기본 확보되어야하는 시대로, DDR5 기반으로 구성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래픽카드의 경우에는 사실 큰 그래픽 성능을 사용할 요량이 아니거나 CPU를 F버전으로 구매한 것이 아니라면, 사무 업무, 회계 업무 등의 1인 기업 업무에 있어서 내장 그래픽이면 충분하다는 생각이다.

 

■ 디자인, 사진 작업, 일러스트 등의 기업 업무용은?

많은 사람들이 디자인과 관련된 1인 기업을 운용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다.

포토샵 혹은 타블렛을 이용한 아트 작업 등, 1인 기업을 꾸려서 다양한 디자인 계통 업무를 진행하는 경우는 요즘 매우 흔해졌다.

이러한 디자인 작업 프로그램들을 활용해서 업무를 보는 경우에는 프로그램당 리소스는 사실 실제로 아주 크다고 보기 어렵다.

다만, 디자인 업무 특성상, 다양한 그림들을 참고하고 예시로 동시에 살펴보는 경우가 많고, 다수의 이미지를 동시에 띄워놓고 프로그램작업을 하는 경우도 상당히 잦기 때문에, 앞서 멀티테스킹이 필요하다고 생각됐던 사무 업무 보다도 더 많은 리소스와 CPU 성능이 중시된다.

일단 CPU의 선택은 아무래도 i5 급보다는 한단계 상위 등급인 i7급을 추천하고 싶다. 최신 인텔 14세대 코어 i7-14700 제품이면 충분할 것으로 보이며, 8개의 P코어와 늘어난 12개의 E코어, 최대 5.4GHz의 높은 부스트 클럭까지 제공된다.

특히나, i5 보다 더 많은 P코어, E코어를 제공하는 만큼, 다중 작업에 있어서 보다 효율적이고 모자람 없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본다.

고성능 CPU를 활용하는 만큼, B760 이상의 메인보드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하고, 만약 외장하드나 빠른 네트워크 데이터 전송을 위한 2.5G 이상의 기가비트, 혹은 썬더볼트 포트나 다양한 포트 구성을 필요로 한다면 Z790급 메인보드 기반도 추천한다.

메모리는 16GB이상, 32GB 구성을 추천하며, 최근들어 작업용 PC나 게이밍 PC 조차도 32GB는 확보되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

그래픽 카드는 게이밍용이 아닌만큼 메인스트림 이상을 넘어설 필요는 없어보인다. 굳이 추천 한다면 RTX 3050 수준만 되어도 그림, 이미지 디자인 작업용으로는 전혀 모자람이 없다.

 

■ 고품질 영상 편집, 그래픽 렌더링 등을 위한 PC는?

영상화 시대이다보니, 1인 기업의 많은 사람들이 영상이나 그래픽 관련 기업을 운용하고 계시지 않을까 싶다.

앞서 디자인 작업의 포토샵과 같은 프로그램들 뿐만 아니라 프리미어, 애프터 이펙트 같은 전문 영상 작업 툴, 또는 3D 그래픽과 관련 작업 툴을 모두 병행해서 사용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때문에 전문 작업용 PC는 몇배는 더 고사양의 구성이 필요한 것도 사실이다.

특히나, 고사양이어야 하는 이유중 하나는 최종 렌더링 과정의 시간을 최대한 줄이기 위함인데, 고해상도 많은 작업량이 중첩된 전문 작업의 경우에는 렌더링 시간이 PC 사양에 따라 기하 급수적으로 늘거나 줄기도 한다.

즉, PC가 좋아야 일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단 이야기다.

따라서, 이러한 고품질 작업을 위한 PC의 사양은 최상위 제품들을 추천할 수 밖에 없다.

CPU의 경우 인텔 코어 i9-14900 제품군을 추천한다. 하이엔드 라인업인 만큼, 더 많은 코어와 스레드를 제공하면서도 고클럭을 제공한다.

또한, 연산 성능 부분에 있어서 최상위 성능과 함께 멀티 성능을 제공하는 만큼, 다양한 프로그램과 리소스를 활용하는 프로그램들을 안정적으로 구동해야하는 PC에 걸맞다.

기타 부품들도 CPU 등급에 상응하는 수준의 제품들이 좋다. 메인보드 역시 Z790칩셋 기반의 상위 메인보드를 추천하며, 메모리는 32GB 이상, 64GB 급은 갖춰 여유를 갖는게 좋다.

만약 3D 렌더링이나 고도화된 영상 그래픽 작업을 하는 1인 기업이라면, DDR5 128GB도 고려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그래픽 카드의 경우에는 1인 기업에서 어떠한 작업을 위주로 하는지가 결정되는데, GPU 사용률이 높은 업무를 위주로 하는 것이라면, 작업용인 만큼 하이엔드급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최근에 출시된 RTX 4080 Super 혹은 RTX 4090을 선택해, 폭 넓은 그래픽 메모리 확보와 렌더링 성능을 추종 시키는 것을 추천한다.

특히, 영상 렌더링이나 다른 부분에서 GPU 가속을 활용하면 작업시간을 상당히 줄일 수 있다는 많은 의견도 있는 만큼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선택하는 것은 쾌적함을 향상 시키는 선택이 될 수 있다.

 

■ 1인 기업, 업무에 맞는 PC를 꾸며 수월한 운영을

이번 기사에서는 1인 기업의 업무에 따라 여러 PC 구성을 추천드려보았다.

간단하게 회계나 오피스 관련 업무가 위주인 1인 기업의 경우에는 기본 홈 PC도 쓸만할 순 있지만, 조금이라도 쾌적한 환경을 구성하고 싶다면 인텔 i5 등급 기반, 내장그래픽과 충분한 메모리를 구성하면 모자람이 없을 것이다.

두번째로는 사진이나 이미지, 아트, 일러스트 등의 여러 디자인 작업을 중점적으로 하는 1인 기업의 경우에는 프로그램과 멀티 작업 성능 향상을 위한 인텔 i7 등급의 제품으로 구성하는 것을 추천드렸다. 또한 최소한의 메인스트림급 하드웨어들 구성으로 이를 뒷받침 하는 것도 좋다.

마지막으로는 영상 편집이나 렌더링, 3D 작업과 같은 보다 고해상도, 고품질의 전문 작업을 위주로 하는 1인 기업의 경우엔 최상위 인텔 i9 등급의 CPU와 하이엔드 GPU 등을 추천드렸다.

기존에 소유한 PC나 노트북 등으로 작업을 진행할 수는 있지만, 이러한 구성의 PC를 별도로 추천드리는 이유는 작업에 걸맞는 PC를 구성하고 그에 따른 작업시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작업중 빠른 피드백 적용 및 최종 결과물에 대한 수정, 변경등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수월한 작업 환경, 그리고 최종적으로는 일하는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매우 매우 중요하다.

이번 기사를 통해 PC를 활용하며 1인 기업, 사업을 꾸려가는 기업 대표, 사장님들이 적절한 PC를 구성해, 보다 수월한 운영을 해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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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기업, #1인 대표, #CPU, #PC, #사무용, #편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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