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아마존
삼성전자의 8TB 포터블(휴대용) SSD(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
'T5 EVO'가 미국 아마존에서 사상 최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고 외신이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아마존에서는 권장소비자가격(MSRP)가 649.99달러인
'T5 EVO'를 108.01달러가 할인된 541.98달러에 판매하고 있다. 외신은 아마존의 판매
가격은 사상 최저 가격이라고 전했다.
'T5 EVO'는 포터블SSD 업계 최대 용량인 8TB 용량이 특징이다.
3.5MB 크기 사진 200만장 또는 50GB(기가바이트) 크기 4K UHD 영화 160편 이상을
저장할 수 있다.
또, USB 3.2 Gen 1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외장 HDD 대비 데이터
전송 속도가 3.8배 빠르다. 최대 460MB/s 연속 읽기/쓰기 성능을 제공해 사용자가
고화질 파일을 손쉽게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편안한 그립감을 주는 인체공학적 디자인과 102g의 가벼운 무게는
물론 제품 상단의 메탈링으로 가방 등 소지품에 간편하게 고정할 수 있어 휴대성도
뛰어나다. 금속 본체를 고무 소재로 감싸 최고 2m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견딜 수 있는
내구성을 갖췄으며 과열 방지 기술과 하드웨어 데이터 암호화
기술도 적용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