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삼국지2’를 통하여 아이템 확률 문제의 해결방안을 제시 하였다.
그동안 게임업계의 각종 논란이 되었던 고질적인 아이템 확률 문제도 근본적으로는 신뢰 값에 대한 유저의 불신을 개발사가 자초한 것이 문제였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유저 직접 확률을 입력 하고 타 유저와 공유 및 분배 하는 방식이 유일한 해결책이라 보고 , 이에 맞게 모든 것을 개발 하여 신규서버부터 선보인다,
향후 신뢰 값 공유를 위한 블록체인화도 이미 상당부분 개발되었으며 서비스를 통하여 차차 오픈하겠다’고 삼국지담당 김성준PD는 발표 하였다.
또한 “이번 4월 26일 신규서버 ‘초심’을 통하여 선보이는 만큼 다양한 혜택도 준비 하였으니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한다.
중소개발사가 유저에게 국산게임부터 신뢰를 위한 많은 기술 및 서비스노력은 얼어 붙은 게임산업에 도움이 될지 지켜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