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MD가 GPU 기능을 정지시킨 라이젠 8000 시리즈 APU를 투입한다.
금일 새벽 글로벌 런칭이 예고된 새로운 라이젠 8000 시리즈 APU는 RDNA3를 기반으로한
라데온 780M이나 740M GPU 없이 CPU만 작동하는 모델들로, 라이젠 7 8700F와 라이젠
5 8400F가 시장에 투입 될 예정이다.
두 모델의 포지션은 인텔 코어 i5-14400F와 13400F를 견제할 위치로 정해졌으며
가격도 비슷한 등급이 예상되고 있는데 이미 중국에서는 4월초 부터 판매가 시작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라이젠 7 8700F의 기본 사양은 CPU가 8코어에 16쓰레드를 처리할 수 있으며 부스트
클럭 기준 5.0GHz로 작동이 가능하다고 한다. 라이젠 5 8400F은 6코어에 12쓰레드,
4.7GHz가 부스트 클럭이다.
8000 시리즈 부터 통합된 NPU는 라이젠 7 8700F만 사용이 가능하고 8400F는 NPU가
없는 다른 실리콘을 기반으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