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가 중급 갤럭시 A 시리즈에 이어 중급 갤럭시 탭 시리즈로
원UI 6.1 업데이트를 확대한다.
지난 14일 해외 매체 샘모바일에 따르면 삼성은 국내 시장에
출시된 갤럭시 탭 S9 FE 시리즈를 대상으로 원UI 6.1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있다.
업데이트는 ▲갤럭시 탭 S9 ▲갤럭시 탭 S9+ 와이파이 및 셀룰러
모델에 제공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업데이트 내용은 ▲갤럭시 A54 ▲갤럭시
A34와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
AI 기반 이미지 편집 기능을 비롯해 다양한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지만, 갤럭시S24 시리즈에서 제공하는 '갤럭시 AI' 기능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갤럭시 탭 S9 FE' 시리즈는 갤럭시 탭 S9 FE 시리즈는
▲갤럭시 탭 S9 FE ▲갤럭시 탭 S9 FE+ 등 2개 모델로 구성됐으며 각각 10.9인치
및 12.4인치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모두 9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엑시노스 1380 프로세서로 구동되며 플래그십 갤럭시 탭 S9 시리즈와
동일한 IP68 등급 방진 및 방수 기능을 갖췄다. S펜(BLE 미지원)도 지원한다. 배터리는
각각 8000mAh 및 10090mAh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으로 최대 20시간 사용이 가능하며
8시간 연속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