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 워치 울트라(출처:https://www.smartprix.com/)

출처:91모바일
삼성전자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7' 시리즈가
다음달 공식 발표에 앞서 인도 BIS 인증을 통과했다.
인증 문서에서는 ▲SM-L300 ▲SM-L305F ▲SM-L310 ▲SM-L315F
등 4종의 갤럭시 워치7 모델 번호를 비롯해 갤럭시 워치 울트라 모델 번호 ▲SM-L705F
갤럭시 워치 FE 모델 번호 ▲SM-R861도 확인된다.
보고서에 따르면 갤럭시 워치7은 40mm와 44mm 크기로 출시되며
최대 밝기 2000니트의 사파이어 크리스탈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40mm 모델에는
300mAh 배터리가, 44mm 모델에는 425mAh 배터리가 탑재되며 ▲IP68 방진 및 방수(5ATM)
▲32GB 스토리지 ▲3나노(nm) 프로세서 등의 사양을 갖췄다.
또, 갤럭시 워치 울트라는 47mm 티타늄 케이스 버전으로 출시되며
▲590mAh 배터리 ▲IP68 방진 및 방수(10ATM)를 지원하며 갤럭시 워치7과 동일한
3나노 칩으로 구동되며 32GB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다만, 갤럭시 워치 울트라는 셀룰라
버전만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삼성의 저가 스마트워치 갤럭시 워치 FE는 오는 24일 출시할
것이라는 소문도 돌고 있다. 갤럭시 워치 FE는 ▲1.2인치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엑시노스 W920 프로세서 ▲1.5GB 램 ▲16GB 스토리지 ▲IP68 등급 방진 및 방수
▲MIL-STD-810G 등의 사양을 갖췄으며 갤럭시 워치6보다 100달러 저렴한 199달러
이하에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