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이 안드로이드용 PDF 스캐너 앱 '스택(Stack)'의 모든 지원을
종료한다.
26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구글은 2024년 9월 23일 주에
'스택' 앱에 대한 지원을 중단한다.
구글 사내 인큐베이터 Area 120에서 2021년에 출시한 '스택' 앱은
자동 가장자리 감지 및 문서 캡처, 편리한 자동 문서 분류 등 여러 가지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구글은 "스택 앱의 기능 대부분이 구글 드라이브에 통합되면서
지원을 중단하게 됐다"고 밝혔다. 구글은 기존 '스택' 사용자를 위해 모든 문서를
구글 드라이브로 마이그레이션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자세한 마이그레이션 방법은 이곳(링크)을
방문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