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마이스마트프라이스
구글 2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이 올해에는 다른 이름으로
출시된다.
해외 매체 마이스마트프라이스는 캐나다 인증 기관에서 '픽셀
9 프로 폴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구글은 작년 자사 첫 폴더블폰 '픽셀 폴드'를 출시했다. 그러나,
2세대 모델은 플래그십 픽셀 9 라인업에 포함되어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2세대
픽셀 폴더블폰 이름이 인증 기관에서 발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다음 달 '메이드 바이 구글' 이벤트에서는 ▲픽셀
9 ▲픽셀 9 프로 ▲픽셀 9 프로 XL ▲픽셀 9 프로 폴드까지 총 4종의 픽셀 9 시리즈가
출시될 전망이다.
이전 보고서에 따르면 '픽셀 9 프로 폴드'는 이전 제품보다 더
커진 7.9인치 폴더블 디스플레이, 6.4인치 커버 디스플레이를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전작과 달리 픽셀 9 시리즈와 동일한 구글 텐서 G4 프로세서로 구동될 것으로
알려졌다.
또, 1세대 모델에서는 픽셀 스마트폰과 유사한 가로형 카메라
바이저가 탑재됐지만 2세대 모델에서는 가로형 바이저 대신 직사각형 카메라 아일랜드에
두 개의 알약 모양 컷아웃에 트리플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