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스트바이 웹사이트 캡처
미국 최대 유통업체 베스트바이에서 7월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을 통해 M1 아이패드 에어를 역대 최저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고 해외 매체
맥루머스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수요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에서는 ▲64GB 와이파이 아이패드
에어 ▲64GB 셀룰러 아이패드 에어가 200달러가 할인된 각각 399.99달러, 549.99달러에
판매되며 ▲256GB 와이파이 아이패드 에어는 250달러가 할인된 499.99달러에 판매된다.
매체는 "이번 프로모션 가격은 이전 최저가보다 약 50달러가
저렴하다"며 "애플이 지난 5월 새로운 M2 아이패드 에어 모델을 출시한
만큼 앞으로 이전 세대 모델에 대한 엄청난 할인이 더 자주 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베스트바이 7월 블랙프라이데이 프로모션에서는 아이패드
에어 뿐만 아니라 맥북, 애플 워치 등 다른 애플 제품들도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