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샘모바일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A9+ 키즈 에디션 모델을 미국에 출시했다.
갤럭시 탭 A9+ 키즈 에디션은 풀HD+ 해상도와 90Hz 주사율을
갖춘 11인치 IPS LCD 디스플레이, 퀄컴 스냅드래곤 695 5G 프로세서, 15W 충전 지원
704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전면과 후면에는 각각 5MP 카메라, 8MP 카메라가 탑재됐다.
▲삼성 녹스 ▲재미있는 교육용 콘텐츠가 포함된 삼성 키즈 모드
▲자녀 보호 기능 ▲Crayo-Pen 스타일러스 3개 ▲퍼피 커버(Puffy Cover) 케이스가
함께 제공된다. 퍼피 커버 케이스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특수 충격
방지 설계가 적용됐으며 내장형 킥스탠드도 갖추고 있다.
갤럭시 탭 A9+ 키즈 에디션 가격은 일반 버전보다 50달러보다
비싼 270달러다. 삼성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8월 11일부터 아마존과 베스트바이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5G 버전은 8월 말까지 버라이즌(Verizon)에서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