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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8월 초 발표한 PCIe 5.0 기반 'PM9E1'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의
대량 생산을 시작했다고 삼성 소식을 전하는 샘모바일이 23일 보도했다.
샘모바일은 "삼성이 업계에서 가장 강력한 PC용 SSD로 소개한
PM9E1이 현재 5nm 기반 컨트롤러와 8세대(V8) V-낸드(NAND)로 대량 생산에 돌입했다"고
전했다.
PM9E1는 이전 세대에 비해 성능이 50% 향상된 것이 특징으로
각각 최대 14.5GB/s 및 13GB/s의 순차적 읽기 및 쓰기 속도를 제공한다. 특히, 생성형
AI를 지원하는 거대언어모델(LLM)을 1초 이내로 D램에 전송할 수 있다.
한편, 삼성은 샘모바일에 PM9E1 PICe 5.0 SSD 양산을 확인했지만,
언제 출시될지는 밝히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