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카날리스 캡처
삼성전자가 애플과 샤오미를 제치고 2024년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했다.
시장조사기관 카날리스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삼성은 2024년
3분기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18%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차지했다. 전년
대비 점유율은 3% 감소했다.
애플은 삼성과 동일한 18%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지만, 삼성에게
선두를 내주었다. 특히, 애플의 3분기 판매량은 역대 3분기 중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카날리스는 "아이폰15 시리즈와 이전 모델이 애플의 역대급
3분기 판매량을 이끌었다"고 전했다. 중국 샤오미는 14% 시장 점유율로 3위를
차지했으며 오포(9%)와 비보(9%)가 상위 5위를 뒤를 이었다.
한편, 애플이 지난달 출시한 아이폰16 시리즈는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량에 집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