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가 2025년에는 더 많은 고유 XBOX 프랜차이즈 게임을 PS5로 출시할
계획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일부 인사이더들의 언급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2024와
헤일로:마스터치프 에디션이 PS5로 출시된다고 언급했다.
또, 외신인 윈도우 센트럴은 이같은 언급에 더해 더 많은 추가 프랜차이즈를 PS5로
출시할 계획을 보고하며, 헬블레이드2, 에이지 오브 미쏠로지, 기어스 오브 워 1
울티메이트 에디션이 PS5로 출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 마이크로소프트는 XBOX 프랜차이즈인 씨 오브 시브즈, 하이파이 러쉬, 그라운디드를
포함한 일부 XBOX 프랜차이즈 게임을 PS5로 출시했고, 마이크로소프트의 게임 CEO,
필스펜서는 경쟁 플랫폼으로의 출시 가능성에 XBOX 퍼스트 파티 게임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는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해왔다.
또, 지난 11월에도 해외 외신인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첫번째 포팅의 결과에
만족한다며, 더 많은 타이틀을 출시할 것이라고도 이야기 했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출시 예정인 둠:다크 에이지를 멀티플랫폼 출시를 결정지었으며,
인디아나존스도 PS5로, 아우터 월드 2 역시 PS5로도 출시될 예정이라고 공식적으로
이야기 되었다.
다만 일각에서는 안그래도 PC로 함께 출시하며 XBOX 콘솔의 입지가 줄어드는데,
경쟁 플랫폼에도 신작이 포팅되기 시작하면서 더더욱 XBOX 콘솔만의 고유 입지가
줄어들고 있다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