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플러스 오픈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에서 세계에서 가장 얇은 두께를
가진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한다.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 보고서에 따르면 원플러스 오픈 2는
오포 파인드 N5의 리브랜딩 모델로 추정된다. 티타늄 프레임을 특징으로 하는 내구성이
강한 디자인을 제공하며 아너 매직 V3보다 더 얇은 두께를 구현할 것으로 알려졌다.
아너 매직 V3는 접었을 때 두께가 9.2mm이며, 펼쳤을 때는 4.35mm로
매우 얇은 디자인을 제공한다. 또한, 원플러스 오픈 2는 개선된 트리플 카메라, 스냅드래곤
8 엘리트 프로세서, 6000mAh 배터리, 무선 충전, 위성 통신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다.
웨이보 팁스터는 "오포 파인드 N5가 올해 2월 중국에서
먼저 출시되고, 원플러스 오픈 2는 3월~6월 사이 글로벌 출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