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콤의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지난 2월 28일 출시 이후 첫번째 대규모 업데이트가
제공될 예정이다.
국내 시각으로 3월 25일 오후 11시, 캡콤은 무료 업데이트 1탄이라고 명명된 콘텐츠
업데이트 쇼케이스를 진행하며 새롭게 추가될 요소들에 대한 소개가 이어졌다.
이번 업데이트는 다가오는 4월 4일 배포될 예정이며, 예고되었던 대로 부활 몬스터
첫번째로 몬스터 헌터 크로스의 4대 간판 몬스터중 하나였던 타마미츠네가 추가된다.
더불어 스토리에서 한번만 만나볼 수 있었던 조 시아 퀘스트가 이번 업데이트
이후 반복 참가가 가능해지고, 새로운 장비도 등장한다.
또, 역전 개체보다 더 강력한 역전왕 이벤트 퀘스트로 역전왕 레 다우가 추가되며,
레 다우y 시리즈의 새로운 장비도 포함된다.
몬스터 추가 이외에도 다른 헌터들과 교류를 할 수 있는 대집회소도 추가되며
대집회소에서는 술통굴리기 및 팔씨름 같은 미니게임, 격투대회 퀘스트 수주 등이
가능해진다.
현재 진행중인 기간 한정 이벤트 퀘스트는 지속적으로 업데이트되며, 특별한 방어구
및 헌터랭크 상승등을 위한 퀘스트가 준비되어 있음도 알려왔다.
이외에도, 무료 DLC로 접수원 알마의 새로운 의상, 새로운 제스처 등이 제공되며
유료 코스메틱 DLC 팩도 판매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4월 4일에 업데이트 되고, 각종 이벤트 퀘스트 등은 텀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또 로드맵을 통해 5월에 콜라보 업데이트 및 추가 기능 업데이트 예정임을 시사했고,
영상 말미에는 무료 타이틀 업데이트 2탄으로서 부활 몬스터의 일부 모습을 공개하며
이번 쇼케이스가 마무리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