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대표 이흥복)가 2세대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를 전격 출시한다고 27일(목)에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기존 전자식 선쉐이드 칼트윈 액티브의 후속 제품으로, 팅크웨어가 본격적인 전기차 선쉐이드 시장 공략을 가속하는 핵심 제품이 될 전망이다.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팅크웨어의 독자적인 PDLC(Polymer Dispersed Liquid Crystal) 기술을 적용해 열 차단율(TSER)을 기존 제품 대비 10% 높여 최대 95%까지 차단한다. 또한, 75마이크로미터(μm)의 초박막 두께로 시공하여 순정 상태와 가까운 높은 시인성을 제공하며, 차종에 맞춰 사전 제작된 전자식 선쉐이드로 불필요한 성형과 재단 과정이 없이 간편하게 시공할 수 있다.
이번 전자식 선쉐이드 2세대 신제품은 편의성이 더욱 강화됐다. 기존 제품이 별도의 무선 리모컨으로 4단계 투명도 조절이 가능했다면,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차량 중앙 디스플레이에 순정형 LCD 화면처럼 장착되는 빌트인 터치 컨트롤을 통해 7단계 투명도 조절과 사용자 맞춤형 메모리 기능을 추가되어 보다 손쉽게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팅크웨어는 지난 28년간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품질과 시공 기술력을 극대화했다. 고객들은 아이나비 프리미엄 스토어 및 제휴된 전문 매장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팅크웨어 본사에서는 직접 임직원 교육을 진행해 전기차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했다.
칼트윈 액티브 플러스는 제품 시공 후 5년간의 보증 기간을 둬 갈라짐, 탈색, 변색 등 혹시 모를 필름의 결함과 시공 결함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벗겨짐 현상이 있을 경우 완전히 새로운 제품으로 다시 시공해 준다. 더불어, 해당 제품으로 불의의 문제가 발생했을 시에는 생산물 배상 책임 보험을 통해 최대 10억 원의 보상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