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는 5세대 AMD 에픽(EPYC) 프로세서가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스트럭처(이하 OCI) E6 컴퓨팅 스탠다드 플랫폼에 도입된다고 발표했다.

엔터프라이즈와 AI, 클라우드를 위한 세계 최고의 서버용 CPU인 5세대 AMD 에픽 프로세서를 적용한 OCI E6 플랫폼은 OCI 자체 테스트 기준으로 이전 세대 E5 인스턴스 대비 최대 2배 향상된 비용 대비 성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OCI E6 플랫폼은 이전 세대인 E5의 성공에 이어 범용 및 컴퓨팅 집약적 워크로드를 위한 업계 최고 수준의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AMD 에픽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주요 클라우드 서비스에 1,000개 이상의 새로운 컴퓨팅 인스턴스 선택권을 제공한다.
OCI E6 스탠다드 베어메탈 인스턴스 및 가상 머신(VM)은 현재 미국 동부(애시번), 미국 서부(피닉스), 미국 중서부(시카고), 독일 중부(프랑크푸르트), 영국 남부(런던) 등 여러 지역에서 이용 가능하며, 향후 몇 달 내에 점진적으로 지역을 확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