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현대차
2일 현대차가 대표 소형 스포츠실용차(SUV) '베뉴'의 연식변경
모델 '2025 베뉴'를 출시했다.
2025 베뉴는 고객이 선호하는 선택 사양을 기본 적용,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 새롭게 추가된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 트림은 열선이 포함된 가죽 스티어링 휠을
비롯해 가죽 변속기 노브, 풀 오토 에어컨, 버튼 시동·스마트키, 스마트키
원격 시동 등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기존 인기 트림인 '프리미엄'에는 선택 사양이었던 ▲전방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후측방 충돌 경고(주행)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스탑앤고 미포함) 등 주요 지능형
안전 기술이 기본 탑재돼 상품성이 크게 향상됐다.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스마트 1926만원 ▲프리미엄
2212만원 ▲플럭스 2386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