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환경협회(회장 정종선, 이하 ‘협회’)는 2일 원더모빌리티, 코하이젠, 수소에너지네트워크, SK이노베이션 E&S, 효성하이드로젠, 롯데에어리퀴드에너하이와 ‘전세 수소버스 충전 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수소 충전 인프라 관련 대표 기관 등이 상호 협력하여 전세 수소버스 충전 인프라 및 보급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공동 인식하에 이뤄졌다.
주요 협약 내용은 ▲상용 수소충전소 구축 및 충전 인프라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 ▲대규모 전세 수소버스 도입 ▲수소버스 수요 협력을 통한 전세 수소버스 시장 활성화 ▲대용량 수소충전소 구축 및 운영 ▲안정적인 수소 공급에 따른 충전 여건 최적화 ▲안정적인 수소 생산 및 고압 튜브트레일러 확보를 바탕으로 한 대용량 수소 공급 등이다.
한국자동차환경협회 정종선 회장은“이번 업무협약을 발판으로 다양한 협업과 지원 활동을 통해 전세 수소버스 보급 및 수소 충전 인프라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