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셀 10 렌더링(출처: 안드로이드 헤드라인)
삼성전자가 구글 차기 플래그십 '픽셀 10' 시리즈에 아이소셀(ISOCELL)
카메라 센서를 공급할 것으로 알려졌다.
해외 매체 안드로이드 오소리티는 구글이 픽셀 9 듀얼 카메라
시스템을 픽셀 10에서 트리플 카메라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픽셀 10 기본 모델에는 ▲50MP 아이소셀 GN8 기본
카메라 ▲11MP 아이소셀 3J1 망원 카메라 ▲11MP ISOCELL 3J1 전면 카메라 등 3개의
삼성 아이소셀 센서가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다.
초광각 카메라는 소니 센서(13MP Sony IMX712)가 사용된다. 이전
모델과 비교해 망원 카메라가 추가됐지만 기본 카메라 사양은 다운그레이드된 것으로
보인다.
픽셀 10 프로 및 픽셀 10 프로 XL 모델에는 50MP 아이소셀 GNV라는
삼성 카메라 센서 하나만 사용된다. 초광각, 망원, 전면 카메라는 소니 카메라 센서를
사용한다.
한편, 구글의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 '픽셀 10 프로 폴드'에는
아이소셀 카메라가 전량 탑재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고서에서는 ▲50MP 아이소셀
GN8(1/1.95인치) 기본 카메라 ▲12MP 아이소셀 3J1(1/3.2인치) 초광각 카메라 ▲12MP
아이소셀 3J1(1/3.2인치) 망원 카메라 ▲내부 및 외부에 11MP 아이소셀 3K1 셀카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고 언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