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이 아날로그 사진 문화 캠페인 소소일작의 일환으로, 4월 10일부터 5월 11일까지 2025 후지신춘문예 : 필름수필전 – 나의 찬란한 봄 캠페인을 전개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날로그 사진과 수필로 기억하는 우리들의 봄을 주제로 아날로그 사진과 에세이를 통해 봄을 기록하고 수집하기를 제안한다. 특히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은 폭싹 속았수다의 문학소녀 주인공 애순이 많은 시청자의 공감을 얻은 점에 착안해, 누구나 봄의 감성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필름과 짧은 글로 찬란한 봄을 담아내는 필름수필전을 기획했다.
특정 계절에 봄을 수집하는 방법으로는 순간을 눌러 담는 봄, 인스탁스, 초록 감성을 담는 봄, 후지필름 퀵스냅, 선명하게 남기는 봄, 후지사진관 총 세 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순간을 눌러 담는 봄 테마에서는 봄을 수집하는 가장 귀여운 방법으로 인스탁스 미니12를 추천한다. 파스텔톤의 색상은 물론, 사용하기 쉽고 가벼운 아날로그 카메라로 피크닉이나 출사 아이템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또한 찰나의 봄을 더 많이 나누고 기억하기 위한 제품으로 촬영과 프린트가 모두 가능한 하이브리드 카메라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를 제안한다.
더불어, 기다림마저 즐거운 아날로그 감성의 일회용 카메라 퀵스냅으로 봄을 담는 방법도 소개한다. 이번 캠페인을 맞아 특별한 봄 패키지 및 한정판 제품도 함께 선보이며 소장 가치를 높였다. 이 외에도 후지사진관에서 가족과 함께 봄맞이 사진을 촬영한 고객에게는 피크닉 가방을 증정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
동시에 2025 후지신춘문예 : 필름수필전은 인스탁스 필름 또는 인화사진과 짧은 문장을 함께 적어 필름 수필을 만들고 인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내 필름수필 인증샷을 #소소일작 #필름수필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 또는 블로그에 업로드하면 참여가 가능하다. 주제는 찬란한 봄처럼 소중한 존재 또는 찰나의 봄, 머물고 싶은 풍경 중 선택할 수 있다. 기간 내 후지필름 1만 원 이상 구매고객 대상으로 비스켓 스튜디오와 콜라보한 필름수필집 KIT를 선착순 증정해 손쉽게 사진과 수필을 기록하고 응모할 수 있게끔 한다.
참여작품 중 총 7개 수상작품은 연희동에 위치한 감성상점 비스켓스튜디오에 전시한다. 5/19(월)부터 작품을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공개투표를 통해 장원이 결정된다. 최종 수상자 장원에게는 상금 30만 원을(장원, 1명), 인스탁스 미니 리플레이(으뜸, 3명), 라미 만년필&비스켓 스튜디오 다이어리 세트(새싹, 3명), 편의점 3,000원 상품권 (입선, 30명)을 경품으로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