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OPPO)가 이벤트를 열고 최신
저가 태블릿 '오포 패드 SE'를 공개했다.
'오포 패드 SE'는 90Hz 주사율과 180Hz 터치 샘플링을 지원하는
11인치 LCD 디스플레이를 특징으로 미디어텍 헬리오 G100 프로세서로 구동된다.
9340mAh 배터리는 33W 유선 충전을 지원하며 전면과 후면에는
모두 5MP 카메라를 탑재했다. 지문 센서는 없으며 안면 인식 기능을 통해 잠금 해제
가능하다.
전체 크기는 254.91 x 166.46 x 7.39mm이고 무게는 530g이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15 기반 컬러OS 15.0.1 버전으로 실행된다.
'오포 패드 SE'는 6/128GB, 8/128GB, 8/256GB 버전으로 출시된다.
가격은 899위안(약 17만원)부터 시작되며 배송은 5월 23일부터 시작된다. 글로벌
출시는 아직 미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