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게임 퍼블리셔 CFK(대표 구창식)은 오늘(18일), 2D 플랫포머 신작 LAPIN(라핀)을 닌텐도 스위치판을 오는 10월 9일(목)로 발매 결정한다고 밝혔다. 자사는 오늘부터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판의 예약접수를 시작한다.

라핀은 국내 인디게임사 스튜디오 두달이 개발한 2D 플랫포머 장르를 표방하고 있다. 새로운 살 곳을 찾아 떠나는 귀여운 토끼 탐험대의 모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토끼라는 초식동물의 특성에 착안해 전투가 없는 대신 토끼다운 활발한 점프와, 벽을 차는 등의 액션으로 플랫포머 게임 본연의 즐거움을 추구했다. 풍부한 수집 요소와 다섯 토끼 친구들과 벌이는 풍부한 스토리도 라핀의 특징이다.
라핀은 지난 2023년 스팀 발매 이후 자사와 퍼블리싱 협력을 통해 닌텐도 스위치판으로 발매를 이어가게 됐다. 전투가 없는 대신 토끼의 활발한 점프, 벽을 차는 등의 액션으로 플랫포머 게임 본연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스팀에서 92%에 달하는 매우 긍정적 평가를 받아온 만큼 닌텐도 스위치에서도 좋은 반응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유저는 주인공 토끼 리베가 되어, 동료 토끼들과 함께전설 속의 낙원을 찾아 토끼굴 밖 세상을 탐험하게 됩니다. 험난한 지형을 통과하고, 길 위 누군가의 흔적을 살펴보고, 동료들과 상호작용하여 숨겨진 이야기들을 발견해보세요.
자사는 LAPIN(라핀) 닌텐도 스위치 패키지판 발표와 함께 진행한 통상판과 초회한정판의 예약접수를 오늘(18일)부터 진행한다. 패키지판의 한국 및 아시아 지역 유통은 H2인터렉티브가 맡았다.
통상판, 초회한정판 구매자 모두에게 초회특전으로 주인공 토끼 리베의 모습이 담긴 아크릴 키홀더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