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일본 소니가 6세대 플래그십 무선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WH-1000XM6’을 위한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를 출시했다.
소니에 따르면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Quick Access 및 Scene-based
Listening을 지원하는 서비스가 추가됐으며, ‘통화시 자신의 목소리 캡처’ 기능을
모든 외음 컨트롤에 적용했다.
또, 일부 스마트폰에서는 블루투스 접속 방법 전환을 ▲음질
우선 ▲접속 우선 ▲저지연 등 3가지 옵션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음성 컨트롤 지원 언어에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가 새롭게 추가됐다.
이밖에 USB Type-C 포트의 물 젖음 감지가 추가됐으며 소프트웨어
보안 강화 및 기타 기능이 개선됐다. 최신 펌웨어 업데이트가 설치되면 소프트웨어
버전은 2.0.2로 변경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