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Sony Interactive Entertainment Korea, 이하 SIEK)가 PS5용 DEATH STRANDING 2: ON THE BEACH의 출시를 기념해 7월 5일(토)부터 아메리칸 스타일 피자 브랜드 잭슨피자(JACKSON BLVD)와 특별 협업을 시작했다.

이번 협업은 게임 속 가상 요리를 현실에서 직접 맛볼 수 있도록 기획됐다. DEATH STRANDING 2: ON THE BEACH에 등장하는 '아타미 피자'를 실제 메뉴로 구현해 유저들에게 특별한 연결의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먼저 전국 잭슨피자 매장에서 이번 협업을 통해 제작된 아타미 피자 박스를 제공한다. 메뉴에 관계없이 모든 주문에 적용되며, 매장별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한정 운영된다.
타이틀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스페셜 아타미 피자는 잭슨피자 삼각지점에서 7월 20일(일)까지 만나볼 수 있다. 매일 100판 한정으로 생산되며, 매장 식사와 배달, 방문 포장 모두 가능하다. 아타미 피자를 주문하는 고객에게는 'DEATH STRANDING 2: ON THE BEACH' 공식 데칼 스티커 굿즈를 증정한다.
아타미 피자는 총 18번의 테스트를 거쳐 완성됐다. 쭈꾸미 토핑은 유사한 식감과 비주얼의 소시지로 구현했으며, 피자 바닥의 검은 소스는 바질 페스토에 먹물을 첨가해 게임 속 비주얼을 구현했다. 전체적인 맛은 일본식 나폴리탄 스파게티에서 영감을 받아 토마토 소스에 케첩의 풍미를 살려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