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론이 GDDR7 메모리 시장에 진입한다.
GDDR7 메모리 시장에 안착한 삼성에 이어 SK하이닉스까지 이 시장에 진입했지만
여전히 양산 소식이 없던 마이크론에서 GDDR7 메모리를 공급하게 될 것이라는 보도가
나왔다.
구체적인 시기나 대상 모델, 물량 등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엔비디아가 GDDR7 공급망에
마이크론을 추가한 것은 사실이며 조만간 AIC 파트너의 샘플 검증 작업도 시작될
것으로 전해졌다.
참고로, 마이크론의 GDDR7 메모리는 32Gbps와 28Gbps의 두 가지 버전으로 공급되며
자사 최신 공정이 아닌 1β (1-beta) 노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