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플러스 패드 라이트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원플러스(OnePlus)와 오포(OPPO)에서
퀄컴 플래그십 칩셋을 탑재한 소형 태블릿을 개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소셜 미디어 웨이보 보고서에 따르면 원플러스와 오포가
개발 중인 소형 태블릿은 모두 8.8인치 화면을 탑재하고 9월 공개될 예정인 퀄컴
스냅드래곤 8 엘리트 2 SoC로 구동될 것으로 알려졌다.
팁스터는 “원플러스 소형 태블릿은 내년 상반기 원플러스 13T
후속 모델인 원플러스 15T와 함께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오포에서 개발 중인 소형 태블릿은 원플러스 태블릿과 디자인
및 사양을 공유하는 리브랜딩 모델로 출시될 가능성도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