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픽처인터렉티브(대표 송광준)이 자사의 PC방 관리 프로그램 ‘월드클래스(이하 월클)’에 ‘설정 도우미’ 기능을 새롭게 추가했다고 밝혔다.
점점 다양해지는 PC방 관리 프로그램의 기능들로 PC방 운영이 편리해지고, 상권이나 고객에 따라 맞춤형 운영이 가능해지고 있다. 그러나, 새롭게 PC방을 창업하는 신규 사장님들에게는 오히려 초기 세팅에 시간이 오래걸리고, 기능들을 100%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도 있다.
실제로 15년간 PC방을 운영한 서울 금천구의 한 PC방 점주는 “10여년 전에 비해 여러 업데이트는 됐는데, 일일이 확인하고 적용해보기도 어렵다. 운영에 필요한 주요 기능만 활용하고 있다.” 며, “업데이트가 있어도 어떤 기능인지, 어떻게 설정해야 좋을지에 대한 가이드가 없어 현장에서는 큰 실효성을 느끼기 어렵다.”고 전했다.
월클은 이러한 점주들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설정 도우미’ 기능은 매장 운영 설정 관련한 고충을 해결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관리 프로그램 초기 세팅 시에는 ‘권장 설정 일괄 적용’을 통해 주요 설정값들을 일괄로 적용하여 초기 설정에 대한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로그인 설정, 카운터 설정, 요금제 설정, 결제 설정 등 매장 운영에 필요한 기능들의 가이드라인을 제공하여 매장 운영에 꼭 필요한 설정값을 설정하도록 안내한다. 기존에는 어디에서, 어떻게 설정하는지 몰라 활용하지 못했던 기능들을 세팅할 수 있게 되어 매장 현장에서의 고충이 크게 감소했다는 평이다.
서울 광진구에서 PC방을 운영하는 한 점주는 “신규 매장을 오픈하며 월드클래스를 도입했다. 기존에는 매장 최초 설정에 짧으면 1시간, 길면 2시간 이상 걸렸는데, 설정 도우미 기능을 통해 30분도 걸리지 않아 초기 설정을 마칠 수 있었다”며, “신규로 매장을 오픈하게 되면 여러 신경쓸 부분들이 많아 매장 초기 설정 시 놓치는 부분도 있었는데, 빠르게 설정하면서도 놓치는 부분 없이 설정할 수 있었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대구의 또 다른 점주 역시 “관리 프로그램이 매우 친절하다고 느꼈다”면서 “많은 기능들이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점주들이 그 기능들을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안내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그런 점에서 상당히 사용자 친화적인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한다”는 의견을 전했다.
빅픽처인터렉티브 관계자는 “매출을 증대하고 운영을 편리하게 도울 수 있는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그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월드클래스 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 편리한 운영을 하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개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