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인드 X8 울트라
중국 스마트폰 제조사 오포(OPPO)의 차기 플래그십 ‘파인드
X9 울트라’ 메인 카메라에 소니가 개발 중인 2억 화소(200MP) 1/1.1인치 센서가
채택될 예정이라고 외신이 중국 웨이보 보고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팁스터는 “SM8850 스냅드래곤 칩이 탑재될 오포
플래그십에는 소니의 새로운 2억 화소 초대형 메인 카메라와 초대형 하단 잠망경가
탑재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소니의 2억 화소 메인 센서는 삼성의 차기 갤럭시S26 울트라에도
적용될 것이라는 루머도 전해졌지만, 최근에는 업그레이드된 삼성 아이소셀 ‘HP2+’
센서가 탑재될 수 있다는 새로운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한편, ‘파인드 X9 울트라’는 중국 설 연휴(2025년 2월 17일)
이후 중국서 출시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