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아CNS(대표 공경원)는 AI 기능을 대폭 강화한 오픈마켓 통합관리 솔루션 ‘이셀러스 pro’를 공식 출시하고, 런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셀러스 pro’는 출시 21년 차를 맞은 기존 ‘이셀러스’를 고도화한 버전으로, 스마트스토어, 쿠팡, 11번가, 옥션, G마켓, 롯데ON, 톡스토어, SSG닷컴 및 CJ온스타일 등 주요 오픈마켓을 한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신버전에는 경쟁사와 차별화된 ‘AI 기반 스마트 상품 설정’ 기능이 새롭게 적용됐다. AI가 상품명을 분석해 마켓별 최적 카테고리를 자동 지정하고, 네이버 쇼핑 검색 데이터를 기반으로 키워드를 추천한다. 상세 설명 등록 시에는 AI가 상품 썸네일 이미지를 자동 추출·편집해 제공한다. 판매자가 많은 시간을 들이는 작업에 AI를 적용해 업무 효율성을 높인 것이다.
상품 관리 기능도 강화됐다. 등록·수정 예약 기능으로 원하는 시간에 판매가와 상태를 변경할 수 있으며, 오픈마켓별로 다르게 노출되는 정보를 원본 상품과 매칭해 일괄 관리가 가능하다.
요금제는 상품 전송 수 기준으로 구성해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신규 창업자가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무료 요금제도 마련됐다. 런칭 기념으로 전송 수 1만 건이 제공되는 ‘Starter’ 요금제를 90일간 무료 제공하며, ‘Enterprise’ 요금제 가입 시 상품 전송 수 무제한 혜택이 제공된다.
가비아CNS 이동철 서비스사업실장은 “셀러들에게 가성비 솔루션으로 인정받은 기존 ‘이셀러스’의 장점을 살리면서, AI 기술을 더해 ‘갓성비 솔루션’으로 명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가비아커머스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