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화웨이 센트럴
중국 화웨이가 프리미엄 ‘메이트(Mate)’ 브랜드를 TV로
확장한다.
외신 보도에 따르면 화웨이는 오는 9월 4일 3단 폴더블 스마트폰
‘메이트 XTs’와 함께 자사 최초 ‘메이트 TV’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화웨이는 HarmonyOS 기반 스마트 TV를 판매해 왔으나,
메이트 브랜드를 사용한 프리미엄 스마트 TV 출시는 이번이 처음이다.
보고서에 따르면 메이트 스마트 TV는 110인치 미니 LED 4K 패널을
탑재했으며, 최대 밝기 5,000니트, BT.2020 색역 91%를 지원하며 중국에서 1300만원
이상 가격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이벤트에서는 메이트 TV, 메이트 XTs 뿐만 아니라
메이트 패드 미니 태블릿, 프리버즈 7i 이어버드 등 여러 신제품도 함께 공개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