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가전 브랜드 쿠빙스(회장 김종부)가 5일부터 독일 베를린에서 개막하는 ‘IFA 2025’에 참가해 가정용 원액기와 상업용 블렌더 라인업을 출품한다.
쿠빙스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대표 모델인 AUTO6를 비롯해 상업용 블렌더 CB100 등을 선보인다. 특히, AUTO 시리즈는 대용량 호퍼, 저속 압착 착즙 기술, 저소음 설계 등으로 차별화된 성능을 제공하며, 소비자 편의성과 건강을 동시에 잡은 제품이다.
상업용 블렌더 CB1000은 저소음 방음 커버를 장착한 진공 블렌더로, 카페와 레스토랑 등 상업 환경에서도 소음을 효과적으로 줄여준다. 또한 진공 기술이 적용돼 주스•스무디의 갈변을 최소하하고, 신선한 맛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이미 국내, 미국, 유럽 등 다수의 카페에서 CB1000 블렌더를 도입해 사용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쿠빙스의 품질과 제품 신뢰도를 입증하고 있다.
쿠빙스는 폴란드 시장에서 2016년부터 10년 연속 ‘Laur Konsumenta(골든 컨슈머 어워드)’를 수상하며, 현지 소비자가 직접 뽑은 가장 인기 있는 주방가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독일 포브스 매거진에서 ‘단순한 주서기를 넘어 건강과 품질, 지속 가능성 모두 아우르는 제품’이라고 소개한 바 있다.
쿠빙스 관계자는 “IFA는 매해 수십만 명의 방문객과 2,000여 개의 글로벌 브랜드가 참여하는 세계적인 전시회이다”며 “이번 전시회를 통해 쿠빙스의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로서 글로벌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