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구글
구글이 저전력 블루투스(LE) 기반 오디오 공유 기술 오라캐스트(Auracast)
지원을 더 많은 기기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오라캐스트는 하나의 오디오 송신기(Audio transmitter)에서
나오는 소리를 주변에 있는 다수의 블루투스 오디오 수신기(Audio Receiver)에 동시
송출할 수 있는 기능으로 다른 사람과 오디오를 쉽게 공유할 수 있다.
구글은 “안드로이드의 LE 오디오 기능을 삼성 갤럭시폰, 샤오미
스마트폰, 소니 헤드폰으로 확장하며, 호환되는 픽셀 휴대폰에도 LE 오디오 오라캐스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이 추가된 삼성 갤럭시폰은 2023년 이후 출시된 삼성 플래그십
기기(갤럭시 S23/S24/S25, Z 폴드5/6/7)가 해당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