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애플 스토어
애플이 아이폰 17 이벤트에서 공개한 새로운 맥세이프(MagSafe)
배터리가 아이폰 에어 전용으로만 호환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애플은 이벤트에서 아이폰 에어 배터리가 “하루 종일 지속”한다고만
언급했을 뿐 정확한 용량은 공개하지 않았다. 대신, 맥세이프 배터리를 장착하면
최대 40시간 비디오 재생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애플 공식 스토어에 제품 페이지에 따르면 99달러짜리
새로운 맥세이프 배터리는 아이폰 에어 전용으로 설계돼 아이폰 17, 아이폰 17 프로뿐만
아니라 이전 모델에서도 사용할 수 없다.
한편, 애플이 맥세이프 배터리를 출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애플은 지난 2021년 아이폰 12용 맥세이프 배터리 팩을 출시했지만 , 2년
후 USB-C 포트를 탑재한 아이폰 15가 출시되면서 단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