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플립카트
삼성이 인도 시장에 최신 보급형 스마트폰 ‘갤럭시 F17
5G’를 출시했다.
‘갤럭시 F17 5G’는 갤럭시 A17 5G의 변형 모델이다. 주요 사양은
동일하지만, 더 저렴한 가격에 제공된다. 단, 갤럭시 A17 5G와 달리 충전기는 번들로
제공되지 않는다.
갤럭시 F17 5G는 6.7인치 FHD+ Super AMOLED 디스플레이(90Hz)와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 보호 패널을 탑재해, 인도 시장에서 가장 저렴한 고릴라 글래스
빅터스 적용 모델로 자리 잡았다. OIS를 지원하는 후면 50MP 카메라(2MP 매크로 포함)와
전면 13MP 카메라를 갖췄으며, 두 카메라 모두 FHD 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엑시노스 1330 칩셋으로 구동되며 4GB/6GB RAM + 128GB 스토리지
구성을 제공한다. 저장 공간은 microSD 카드(최대 2TB)로 확장 가능하다. 5,000mAh
배터리는 25W 충전을 지원하며, IP54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도 갖췄다. 이밖에 5G,
Wi-Fi 5, 블루투스 5.3, NFC(삼성페이 지원), GPS, USB-C 포트 등이 제공된다.
‘갤럭시 F17 5G’는 인도 온라인 쇼핑몰 플립카트에서 독점
판매된다. 가격은 4GB RAM 모델이 14,499루피(약 23만 원), 6GB RAM 모델이 15,999루피(약
25만 원)로 책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