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https://www.instagram.com/gotchacars/
현대차의 대표 SUV 싼타페 2027년형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첫 렌더링 이미지가 공개됐다.
25일 해외 자동차 매체 코리안카블로그에
따르면, 갓차카(Gotcha Cars)가 제작한 이번 렌더링은 신형 싼타페의 방향성을 보여준다.
신형 디자인은 2023년 출시된 5세대(MX5)
모델의 각지고 투박한 이미지를 벗어나, 차세대 투싼과 플래그십 SUV 팔리세이드에
가까운 세련되고 공기역학적인 라인을 반영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초기 스파이샷과
함께 공개된 렌더링에서는 차세대 넥쏘에서 처음 도입된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언어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이 적용된 모습이 확인된다.
외신들은 이번 변화를 두고 “최근 현대차
모델 중 가장 과감한 디자인 업데이트 중 하나가 될 것”이라며 “투싼과 현대의
플래그십 팰리세이드에 더 가까운 프리미엄 SUV의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고 평가했다.
한편, 2027년형 싼타페 페이스리프트는 2026년
말에서 2027년 초 사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