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오픈AI
오픈AI가 인공지능(AI)으로만 제작된 영상을 공유하는
틱톡(TikTok) 스타일의 앱을 개발하고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앱은 세로 스와이프 방식의 짧은 영상 피드를
제공하며, 오픈AI의 최신 영상 생성 모델 소라(Sora) 2를 기반으로 최대 10초 길이의
영상을 만들 수 있다.
특징적인 점은 모든 콘텐츠가 AI로 생성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용자는 자신의 얼굴을 앱에 등록해 신원을 인증할 수 있으며, 다른 사용자가 이를
활용해 영상을 제작할 경우 태그되거나 권한을 직접 관리할 수 있다. 다만 기존에
촬영한 사진이나 동영상을 업로드하는 기능은 지원하지 않는다.
오픈AI가 개발 중인 앱의 시장 출시 시점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