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에이수스
ASUS가 고주사율을 지원하는 최신 27인치 게이밍 모니터
'ROG Strix XG27AQWMG’를 11월에서 12월 사이 출시할 예정이라고 외신이 보도했다.
ASUS가 지난 8월 게임스컴에서 공개한 ‘XG27AQWMG’는 LG의
혁신적인 탠덤(Tandem) WOLED 패널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280Hz 고주사율, 1440p(QHD)
해상도와 0.03ms의 초고속 응답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LG의 새로운 Primary RGB Tandem WOLED 패널을 사용하여
밝기와 수명을 대폭 개선했으며 일반 OLED보다 15% 더 높은 최대 1500니트의 최고
밝기를 구현한다. 일반 OLED 대비 60% 더 긴 수명과 함께 번인(잔상) 위험도 줄였다.
색상 정확도는 DCI-P3 색 영역을 99.5% 지원하며, 트루 10비트
컬러 및 평균 델타 E 값 2 미만의 공장 출고 시 보정을 통해 전문가급 색상 정확도를
제공한다.
이밖에 ‘XG27AQWMG’는 HDMI 2.1, DSC(Display Stream Compression)를
지원하는 DisplayPort 1.4, 그리고 USB 허브 등 다양한 연결 옵션을 제공한다.
최종 소비자 가격은 599달러에 책정된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역별 관세 및 요인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