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출처: 마이드라이버스
중국 최대 쇼핑행사인 '광군제'(11월 11일)가 막을 내린
가운데 스마트폰 부문에서 애플 아이폰이 가장 많이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징동(JD.com)에서 발표한 최종 스마트폰
판매 순위에 따르면 애플은 브랜드 매출 및 판매량 모두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올해 출시된 아이폰 17, 아이폰 17 프로, 아이폰 17 프로 맥스는 개별 모델
판매량 1~3위를 휩쓸었다.
애플에 이어 샤오미가 중국 브랜드 중 최고 판매 브랜드를 유지했으며,
비보(Vivo)와 오포(Oppo)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화웨이는 판매량에서는 6위를
차지했지만, 프리미엄 모델 수요 강세로 브랜드 매출은 4위를 차지했다.
삼성전자, 필립스, 리얼미, 누비아, 모토로라도 상위 1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