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phonefuturist
삼성전자의 차세대 플래그십 갤럭시 S26+ 모델의 프로토타입
라이브 이미지가 최초로 유출됐다.
@phonefuturist가 소셜 미디어 X에 공유한 이 라이브 이미지는
최근 유출된 CAD 렌더링과 일치하는 디자인을 보여준다.
해당 프로토타입은 12GB 램, 512GB 스토리지, One UI 8.5 베타
버전이 탑재됐으며 팁스터는 “카메라 성능이 크게 개선되었는데, 특히 동영상 촬영에서
두드러졌으며, 배터리 수명도 꽤 괜찮아 보였다”고 전했다.
또한 게시물에는 #Exynos2600 태그가 포함되어 있어, 갤럭시
S26+가 삼성의 2nm 공정 기반 엑시노스 2600 칩셋을 채택할 것이라는 관측에도 힘이
실리고 있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번 이미지의 신빙성에 의문을 제기한다. 프로토타입
이미지가 유출되기에는 시기가 이르며, 이미지 속 후면 패널에 일반적으로 부착되는
규제 라벨이나 내부 추적용 패치가 보이지 않는 점을 이유로 조작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 없다는 회의적인 반응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