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KCB
제네시스 대형 플래그십 SUV GV90에 LG디스플레이가 개발한
차량용 롤러블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해외 자동차 매체 KCB(더코리안카블로그)에 따르면 현대차와
LG전자는 최근 미국에서 차량용 롤러블 디스플레이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
현대차와 LG전자는 특허 이미지에서 자동차용으로 특별히 설계된
유연하고 말 수 있는 OLED 디스플레이를 설명한다.
이 시스템은 주행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변경되는 두 가지 디스플레이
구성을 기반으로 구축된다.
운전 중에는 롤러블 스크린이 부분적으로 펼쳐진 상태로 유지하며
정차•주차•충전 모드에서는 완전히 확장되어 영화 감상•미디어•생산성 앱 활용 등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제공한다.
한편, 제네시스 GV90은 2026년 상반기 중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KC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