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삼성
삼성전자가 어린이를 위한 전용 태블릿 ‘갤럭시 탭 A11+ 키즈
에디션(Galaxy Tab A11+ Kids Edition)’을 공식 출시했다.
이 제품은 기본 모델인 갤럭시 탭 A11+의 사양을 바탕으로, 어린이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교육용 콘텐츠와 캐릭터 액세서리를 포함한 것이 특징이다.
갤럭시 탭 A11+ 키즈 에디션은 11인치 90Hz TFT LCD 디스플레이,
미디어텍 MT8775 옥타코어 프로세서, 6GB RAM, 128GB 저장용량(최대 2TB microSD
확장) 등을 갖췄다. 또한 7040mAh 배터리(25W 충전 지원), 전면 5MP/후면 8MP 카메라,
안드로이드 16 기반 원 UI 8.0을 탑재한다.
어린이 사용 환경을 고려해, 알록달록하고 푹신한 보호 케이스와
블루 키즈 터치펜, 동물 캐릭터 ‘크로크로’가 그려진 테더링 끈과 열쇠고리, 만화
스타일의 스티커 등이 기본 제공된다. 여기에 자녀 보호 설정 및 사용 관리 방법을
안내하는 책자도 포함된다.
특히 ‘삼성 키즈 모드’를 통해 크로크로, 쿠키, 리사 등 다양한
동물 캐릭터와 함께하는 교육·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어 학습과 놀이를 동시에 지원한다.
갤럭시 탭 A11+ 키즈 에디션은 현재 삼성 호주 공식 웹사이트에서
329호주달러(약 31만 원)에 판매 중이며, 추후 다른 지역에서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