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5 맥북 프로
애플이 2026년 초 여러 하드웨어 신제품을 한꺼번에 출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IT 매체 나인투파이브맥(9to5Mac)은 최신 기사에서 “애플이
오는 1월 중 맥북, 아이패드, 아이폰 신제품 4종을 공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애플이 1월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신제품은
▲14·16인치 맥북 프로 ▲12.9인치 맥북 ▲신형 아이패드 ▲아이폰 17e 등
총 4종이다.
14·16인치 맥북 프로는 M5 Pro 및 M5 Max 칩을 탑재해
성능을 강화한 모델로 출시될 전망이다. 12.9인치 맥북은 애플 최초의 저가형 맥북으로
포지셔닝되며, A18 프로 칩을 탑재하고 599~699달러 가격대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신형 아이패드는 A18 칩을 통해 Apple Intelligence(애플 인텔리전스)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보급형 모델인 아이폰 17e는 A19 칩, 새로운 센터
스테이지 전면 카메라, 그리고 노치 대신 다이나믹 아일랜드 디스플레이를 채택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2026년 상반기 중에는 M5 칩 기반 맥북 에어와 신형
아이패드 에어도 출시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