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차이나텔레콤
오포(OPPO)가 이달 중국 출시를 예고했던 레노(Reno) 15C 모델의
출시일과 주요 사양이 중국 통신사 차이나텔레콤을 통해 유출됐다.
유출된 정보에 따르면 레노 15C는 6.59인치 1.5K(2760×1256)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며, 120Hz 주사율을 지원한다. 프로세서는 퀄컴의 스냅드래곤
7 4세대 칩셋이 장착된다.
배터리는 6500mAh 대용량이 적용되며 80W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
카메라는 전면 50MP, 후면에는 50MP 소니 LYT-600 메인 카메라를 포함한 트리플 카메라
구성이 제공된다.
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16, 생체 인증은 화면 내장 지문 센서가
적용되며, 알루미늄 프레임과 IP68/69 방수·방진 등급도 갖췄다.
레노 15C는 12GB+256GB, 12GB+512GB 두 가지 모델로 구성되며,
12월 19일부터 중국에서 정식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