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 로그인 ㅣ ID/비번 찾기 ㅣ 회원가입/이메일 재인증
Home

넷플릭스, 2026년 1월 1일부터 한국에서 WWE 단독 스트리밍 시작

2025/12/29 13:08:05

넷플릭스가 한국 프로레슬링 팬들의 든든한 태그팀 멤버로 나선다. 2026년 1월 1일부터 프로레슬링 WWE(World Wrestling Entertainment)의 모든 주간 및 프리미엄 경기를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넷플릭스는 영화, 시리즈, 예능을 넘어 라이브 콘텐츠로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본격 확장한다.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지상 최대의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쇼인 WWE는 그동안 헐크 호건, 언더테이커, 스티브 오스틴, 더 락, 존 시나 등 전설적인 슈퍼스타를 배출하며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탄탄한 팬층을 확보해 왔다. 넷플릭스를 통한 스트리밍은 과거 주한미군방송국인 AFKN(현 AFN Korea)을 통해 WWE를 접했던 세대부터 고강도 액션을 즐기는 젊은 팬층까지, 다양한 국내 레슬링 팬들에게 짜릿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넷플릭스가 스트리밍하는 WWE 일정은 핵심 주간 프로그램인 로우(Raw), 스맥다운(SmackDown), NXT는 물론, 최대 규모의 레슬링 축제인 ‘레슬매니아’, ‘로얄 럼블’, ‘섬머슬램’, ‘머니 인 더 뱅크’ 등 모든 프리미엄 라이브 이벤트(Premium Live Events, PLE)를 포함한다. 넷플릭스 회원이라면 누구나 추가 결제 없이 매주 이어지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와 드라마틱한 스토리텔링을 실시간으로 즐길 수 있다.

넷플릭스는 라이브 스트리밍에 그치지 않고, 시청 편의성과 깊이 있는 콘텐츠를 통한 보다 입체적인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실시간 경기를 놓친 팬들을 위한 다시보기 서비스는 물론, WWE의 방대한 아카이브를 활용해 오직 넷플릭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새로운 콘텐츠도 제공해나갈 계획이다. 

강동한 넷플릭스 한국 콘텐츠 부문 VP는 “넷플릭스는 그간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이고자 노력해왔다"며, "강력한 스토리텔링과 라이브 특유의 묘미를 모두 갖춘 WWE는 넷플릭스만이 선사하는 엔터테인먼트의 즐거움을 한 단계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글로벌 라이브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국내 회원들에게 더욱 다채로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Tweet

#넷플릭스


케이벤치 많이 본 기사
  [기획] 가뭄에 단비 같은 가격과 사양, ESSENCORE KLEVV DDR5-6000 CL28 FIT V WHITE AMD
  [뉴스] 메모리 가격 폭등 여파…엔비디아·AMD·인텔 GPU, 1년 새 얼마나 올랐나
  [뉴스] 갤럭시S27 프로·울트라, 최신 M16 OLED에 삼성 최초 DC 디밍까지 적용 전망
  [뉴스] 갤럭시26 가격 올린 삼성, S27은 더 비싸질까
  [뉴스]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흥행 조짐…공급망 주문량 30% 확대
  [뉴스]갤럭시S27 시리즈 전 모델 가격 인상설…512GB 업그레이드 비용도 인상
  [뉴스]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흥행 조짐…공급망 주문량 30% 확대
  [뉴스] iOS 27.2 최신 베타서 포착된 新기능…애플 뮤직·애플 북 달라진다
  [뉴스]삼성 '갤럭시 글래스' 41g 무게로 승부…젠틀몬스터·워비파커 디자인 공개
  [뉴스]커세어, 차세대 펌프·팬 적용한 수냉 CPU 쿨러 ‘타이탄 II·노틸러스 I
  [뉴스]갤럭시S27 시리즈, 출시 앞당겨질까…4개 모델 12월 생산 전망
  [뉴스] '갤럭시 스마트태그3' 알고 보니 갤럭시폰 전용…픽셀·샤오미폰에서는 못 쓴다
Copyrightⓒ 넥스젠리서치(주) 케이벤치 미디어국. www.kbench.com 인쇄 목록 위로
케이벤치 기자 / pr@kbench.com

연관기사 보기
  넷플릭스, 2026 부산국제영화제서 '크리에이티브 아시아' 개최
  '최대 30일 무료' 넷플릭스, 6년 만에 체험 서비스 재개.. 가입자 확보 승부수?
  유튜브 사용시간 월평균 1,136억 분, 영상/음악 구독 플랫폼 중 1위
  넷플릭스, 틱톡 스타일 세로형 피드 이번달 출시
  넷플릭스, 2년 연속 시각장애인 화면해설 전문가 교육 '목소리가 길이 되다'
  미국 넷플릭스 구독료 또 올랐다.. 국내 요금도 오를까?
  넷플릭스, 글로벌 콘텐츠 전송 기술 및 노하우 총동원해 실시간으로 광화문과 전 세계 연결한다
  넷플릭스 앱 사용자 1,516만 명 역대 최대, 재방문율도 최고
  넷플릭스, 2026년 1월 1일부터 한국에서 WWE 단독 스트리밍 시작
  넷플릭스, 라이브 콘텐츠에 한국어 ‘스포츠 해설’ 최초 도입.. 시청 경험 업그레이드
  넷플릭스, 모바일 앱 -> 스마트 TV '캐스팅' 기능 중단
  넷플릭스 <케이팝 데몬 헌터스> 공식 팝업 굿즈 출시
케이벤치 이벤트/공지사항
 
[일반공지]2025/04/03 사내 워크샵으로 인한 휴뮤 안내
[일반공지]케이벤치 컨텐츠 제작자/기자 채용 공고
[공지사항][이벤트 당첨 발표] 신년 3차 착한일 이벤트 당첨자 발표
[공지사항][이벤트 당첨 발표] 신년 2차 덕담 이벤트 당첨자 발표
[공지사항][이벤트 당첨 발표] 신년 1차 장비자랑 이벤트 당첨자 발표
[이벤트][이벤트] 케이벤치 베스트 어워드 및 2022년 신년 이벤트

케이벤치 많이 본 기사 TOP 10
뉴스
기사
갤럭시S27 프로·울트라, 최신 M16 OLED에 삼성 최초 DC 디밍까지 적용 전망
갤럭시26 가격 올린 삼성, S27은 더 비싸질까
갤럭시S27 울트라 카메라, AI로 고질적인 '렌즈 플레어' 해결하나
'갤럭시Z 폴드6·플립6' One UI 9 정식 업데이트 배포…새로운 갤럭시 AI 기능 추가
'갤럭시 스마트태그3' 알고 보니 갤럭시폰 전용…픽셀·샤오미폰에서는 못 쓴다
iOS 27.2 최신 베타서 포착된 新기능…애플 뮤직·애플 북 달라진다
애플 첫 폴더블폰 '아이폰 듀오' 흥행 조짐…공급망 주문량 30% 확대
삼성, 차기 One UI 9.5 테스트 저가형 모델로 확대
메모리 가격 폭등 여파…엔비디아·AMD·인텔 GPU, 1년 새 얼마나 올랐나
삼성 '갤럭시 F70 5G' 출시 임박? 구글 플레이 목록에 등장
뉴스
기사
QHD 성능은 박빙, 가격은 25만원 차이? 라데온 RX 9070 GRE vs 지포스 RTX 5070
익숙한 멤브레인에 꾸미는 재미를 더하다, 앱코 Hello108 컬러포인트 유무선 키보드
패스 트레이싱과 DLSS 4.5로 돌아온 '컨트롤 레조넌트'
QHD 게이머와 SSF 시스템 Ready인 화이트 그래픽카드, PALIT 지포스 RTX 5070 WHITE OC D7 12GB 이엠텍
가뭄에 단비 같은 가격과 사양, ESSENCORE KLEVV DDR5-6000 CL28 FIT V WHITE AMD
DLSS 5 첫 실전 투입 NBA 2K27, 기대만큼 좋았을까?
성능 MAX해진 업그레이드 사이보그 노트북, MSI 사이보그 15 Max C2WF-C7
리사 수 “게이밍은 AMD의 핵심”…한국 게이머 피드백 강조한 AMD 게이머스 데이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색다른 어항형 디자인, darkFlash FLOATRON F1 ARGB 케이스
게임과 일상에서 여유로운 활용의 게이밍 노트북, 에이서 니트로 V 15 ANV15-52-776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