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갤럭시클럽
삼성전자 구형 플래그십 스마트폰을 대상으로 장기간 중단됐던
구글 플레이 시스템 업데이트(Google Play System Update) 배포가 재개되고 있다고
외신이 갤럭시클럽을 인용해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삼성은 갤럭시 S10 시리즈(S10e•S10•S10+•5G),
S20 시리즈, S21 시리즈를 대상으로 2025년 11월 버전 구글 플레이 시스템 업데이트를
제공 중이다.
특히 갤럭시 S10과 S20 시리즈는 한동안 정기적인 펌웨어 업데이트를
받지 못했음에도,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가장 먼저 플레이 시스템 업데이트를 받는
모델 중 하나가 됐다.
이번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안드로이드 핵심 기능 개선과 개인정보
보호 강화, 시스템 안정성이 향상된다.
삼성은 조만간 다른 최신 모델로도 업데이트 대상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