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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x.com/ld_vova/
애플의 2026년 차세대 플래그십 스마트폰 ‘아이폰 18 프로’가
기존 다이내믹 아일랜드를 완전히 폐지하고 새로운 전면 디스플레이 디자인을 채택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이를 반영한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돼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애플은 ‘언더 디스플레이 페이스 ID(UD
Face ID)’ 기술을 적용해 얼굴 인식에 필요한 센서들을 화면 아래로 숨기고, 전면에는
셀피 카메라만 남긴 펀치홀 구조를 테스트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애플이 수년간
유지해온 노치·다이내믹 아일랜드 체제에서 벗어나 본격적인 ‘풀 스크린
아이폰’으로 전환하는 분기점이 될 수 있다는 평가다.
최근 디자이너 Volodymyr(@ld_vova)가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는
이러한 루머를 시각적으로 구현한 것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펀치홀 디자인과 유사하지만, 화면 중앙을 완전히 비워 몰입감을 극대화했다는 점에서
애플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 철학을 반영하고 있다.
한편,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는 2026년 가을 공개가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