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Zuby_Tech
소니가 과거 초소형 콘솔이었던 ‘플레이스테이션 TV(PS TV)’
브랜드를 부활시킬 가능성이 있다는 루머가 제기됐다.
해외 팁스터 Zuby_Tech는 최근 “차세대 플레이스테이션 휴대용
게임기와 함께 플레이스테이션 비타 및 플레이스테이션 TV 브랜드가 돌아올 수 있다”고
주장했다.
2013년 출시된 플레이스테이션 TV는 TV에 연결해 PS 비타 게임을
대화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된 소형 기기로, 당시 독특한 콘셉트로 주목받았지만,
몇 년 후 생산이 중단됐다.
소니가 차세대 플레이스테이션 6(PS6)에 닌텐도 스위치와
유사한 독(Dock) 시스템을 도입할 경우, TV 연결용 독 제품 또는 관련 서비스 명칭으로
‘플레이스테이션 TV’ 브랜드를 재사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다.
출시 일정과 관련해서는 소니가
2026년 중 PS 포탈의 OLED 업그레이드 버전을 먼저 선보인 이후, 본격적인 차세대
휴대용 콘솔과 함께 부활한 플레이스테이션 TV(독) 시스템을 차기 PS6 출시 주기(2027년~30년)에
맞춰 공개할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