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새로운 패러다임, “뉴 라이프 플랫폼”을 만들어가는 주식회사 앱코(대표이사 : 오광근)에서 기존 A102를 한 단계 끌어올린 PRO 업그레이드 모델 A102 PRO 8K 무선 스탠타드 그립 게이밍 마우스(이하 A102 PRO)를 새롭게 출시하고, 3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출시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A102 PRO는 이미 시장에서 안정적인 그립감과 밸런스로 검증받은 A102의 완성도를 기반으로, 성능 전반을 PRO 등급으로 끌어올린 모델이다. 외형은 유지하면서도 센서, 반응 속도, 연결 안정성, 커스터마이징 환경까지 대폭 강화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유•무선 듀얼 8K 폴링레이트 지원이다. USB-C 유선과 2.4GHz 무선 환경 모두에서 최대 8,000Hz 폴링레이트를 지원해 입력 지연을 최소화하고, FPS•TPS 등 빠른 반응이 요구되는 환경에서도 한층 정밀한 컨트롤을 구현한다.
센서는 PixArt의 플래그십급 PAW3395를 탑재했다. 최대 26,000DPI, 650IPS, 50G 가속 성능을 지원해 미세한 움직임까지 정확하게 트래킹하며, 고감도•저감도 환경 모두에서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설정 환경 역시 진화했다. A102 PRO는 앱코 전용 웹 기반 드라이버를 지원해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즉시 DPI, 폴링레이트, 매크로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설치형 소프트웨어의 번거로움 없이 빠르고 직관적인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
그립 설계는 기존 A102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했다. 좌우 대칭 표준형 쉐입으로 팜, 클로, 핑거팁 등 다양한 그립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대응하며, 장시간 사용 시에도 부담을 줄였다. 여기에 정교한 특수 코팅과 독립 버튼 구조를 적용해 빠른 연속 클릭 상황에서도 일관되고 정확한 클릭감을 유지한다.
앱코 관계자는 “A102 PRO는 단순한 스펙 업그레이드를 넘어, 실사용 환경에서 체감할 수 있는 반응 속도와 정밀도를 구현한 모델”이라며 “이미 검증된 A102의 안정적인 그립 위에 PRO급 퍼포먼스를 더한 만큼, 게이머와 하이엔드 유저 모두에게 만족스러운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A102 PRO의 소비자가는 48,900원이며 출시를 기념해 3월 1일부터 3월 15일까지 39,900원 특가로 만나볼 수 있다.